[D&D5th] 오랫만에 추가 아이템 RPG

4판이 나왔을때 아크릴 말판을 만들어서 근5년간 사용했네요.

이번 5판에서는 우선권 보드를 만들어 봤습니다.


원래 사용하던 부기보드들이 있었지만 1호2호가 사망하여..
3호 4호를 질러 놓고 기다리는 동안 만들어봤습니다.



나무막대를 위에서 아래로 옮기며 사용하면 됩니다.
참 쉽죠.

원래는 좌우 폭을 두어 슬라이드로 행동 여부를 체크였지만,
귀찮은 관계로 생략하고 나무 막대만 가공하던 중
굴러다니는 박스로 가이드를 만들고보니 생각이::

뭐 어쨌든 한동안 써보고 포기할지 개선할지 정해야겠네요.

덧글

  • Otiel 2015/01/17 19:18 # 답글

    킥스타터에서 넓다란 철판 하나 세워두고 거기에 자석에 이름표 붙여서 쓰던 거 기억나네요.
    하지만 어차피 네임택 붙일 거면 뭘로 만들어도 똑같은 고생이 들어간다는 게 […]
  • 레이오트 2015/01/18 12:55 # 답글

    음.. 5th 나왔군요. 룰은 어떤 느낌인가요?
  • happyhappycrazy 2015/01/18 23:43 #

    행동에 여유를 두되 판정은 간단해 졌습니다.
    이전까지 있던 여러 요소들이 옵션룰로 변하여 일반적으론 매우 심플하게 플레이도 가능하지만,
    반대로 옵션의 사용을 통하여 심도있는 플레이도 가능합니다. 대표 옵션룰로는 피트, 멀티클래스 가있고,
    던마에 좀더 다양한 옵션룰과 커스터마이징을 제공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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