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G 2014 이벤트 LOG

지난 일요일 모임 일정에 양해(통보)를 구한뒤 참석하였습니다.
이전 초보자 강연과 달리 DCI 카드 작성 및 3라운드의 짧은 이벤트 였습니다.

그날의 그 행사장만의 경우 일지는 몰라도 아쉬운 점 몇가지 있었습니다.


 의미없는 사전접수. 방치에 가까운 진행. 설명없는 경기 규칙. 불충분한 준비.


 결국 대회의 느낌은 받을수 있었고, 초심자의 입장에선 괞찬았을지 모르지만,
PC나 콘솔로만 접하고 왔던 사람들에게는 매우 불친절한 이벤트 였습니다.

ps. 행운상은 뭐였지?
ps. 결국 랜덤이라지만 덱 바꾸는 사람들을 포착;;
ps. 사은품 부스터에서 이게 나왔으니 성공?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