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중국 심양] 월마트 방문기_한국? LOG

난 중국에 무엇을 하러 가서 무엇을 하고 온것일까?

왠지 모르게 중국 사진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월마트 방문기.
사실 마지막날 아침 조식을 먹고 할일 없이 돌아다녀 보니 오픈한곳이 월마트 였다는 진실.


이젠 뭐 세계로 나아가는 한국이죠.

월마트에서 재미있던것은 에스컬레이터 양옆에 잡다한 소규모 상품이 배치되어
층간 이동 고객의 카트를 계속 채우려는 수작!!

이것의 정체는?
계알 = 계란 = 달걀;;;

게알 맛이나 개不알의 맛일까 잠시 고민하며 웃게만든 물건.

일일 포스팅을 위해 ..

다음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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