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나무집 기사식당. LOG

방송에서 나와 미친듯이 돼지불백을 외치던 그곳.
동생이 돼지불백에 매혹되어 방문했었습니다.

의외로 이곳저곳 여러번 촬영했던 장소더군요.

자리가 없어 안내된곳은 무도가 앉았던 자리.
그래서인지 예약석이란 표시가 눈에 뜁니다.

맛은 보통,,(그 이하;;)였지만 속도 만큼은 정말 빠릅니다.
3인이가서 5인분을 시키는 다시 확인차;;;
불백3인, 두부찌게, 황태구이까지 완식하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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