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중국 심양] 훠궈 LOG

첫날 저녁은 훠궈를.
중국 쪽 직원분과 함께 먹으러 갔습니다.

제일 유명한 곳이라고 하던데,,어딘지는 잘 모르겠네요;;
그런의미로 입구에서 사진 찍을 생각은 못했기에 바로 본편으로 진행.
분명 시작은 백탕에만 들어가있었는데,,
끝은 마라탕에 풍덩풍덩 백탕에서 건져서 마라탕으로 풍덩풍덩;;

뒷쪽에도 소스가..소스는 취향것 만들어서 먹으세요 인데,,
실상은 이거저거 만들어서 맛보기 복불복;;
그릇, 횟수, 양에 제한이 없기에 무한정 만들어 먹을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시켜 먹은 갈비 훠궈의 실체.


PS. 갈비의 골수를 빨대로 빨아 먹는데,,이건 좀 그래서 사진이..
라기보단 빠라먹기 바빠 사진 찍을 생각도;;
지금 생각 하면 양도 맛도 그닥인 골수를 왜그리 열광했는지;;

덧글

  • 선코카 2013/05/31 23:49 # 답글

    역시... 중국이랄까요? 갈비가 진짜 맛나보여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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