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JUNK

분명 갓챠에서 녹오딕이 나온 순간..
이벤트 당첨 전화를 받고있던 날..
어쩌면 2012에 남아 있던 마지막 행운의 찌끄러기..

덕분에 지금을 병실에서 스타트.

굿바이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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