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파주기방,, LOG

지난 일본여행에서 경험해 봤기에 뉴스를 대하는 입장이 매우 미묘하달까,,

여성 손님도 있었다!! 라고 말해봐도,,섬나라일뿐,,


실상 귀파주는 것을 좋아하기에 가끔은 병원가서 청소를,,

예전 파라핀 인가도 해보고 싶었지만 않좋고 사기라는 말을 듣고 포기,,

그래도 이걸 보면 한번쯤 가고 싶단 욕망이,,

야마모토 귀 파주는 가게
아베 야로 지음 / 미우(대원씨아이)
나의 점수 : ★★★★★

귀 파주기란 로망




가격이 가격이었던 관계로,,다시 갈일은 없을듯,,


여기서 짧게 경험을 적어보자면, 30분에 3천엔.

위치는 나고야의 모처 저녁 늦은 시간이었기에(인지 아닌지) 방문하니 예약증을 끊어 줬다.
일본어를 잘 못하는 본인 혼자 방문이었기에 잡다한 사항은 패스.

시간에 방문하니 다다미실로 안내, 기모노 차림의 여성이 들어와 귀를 파주는 시스템 이었는데,,
철저하다. 장시간 무릎으로 앉아 있어야 하기에 工모양의 앉은뱅이 의자에 앉고
본인은 무릎배게를 하나 무릎위 수건을 깔고 허벅지에 눕는다기보단 무릅 사이에 머리를 대는 느낌.
물수건으로 닦아주고 귀이게로 청소 마지막으로 솜털로 정리가 마무리이다.
작업 도중 여성과의 대화가 가능한 곳이지만,,자세한 설명은 패스.어쨌든 그러하다.

참고로 이곳 홈페이지도 있던듯,,여기 말고 다른곳은 메이드가 파주는듯 한데,,늦어서인지 클로즈.
가게는 오디오 카페 2층에 위치하고 있었는데,,옆집은 메이드 카페,
올라갈려니 왠 남자 2명이 사진을 찍고 있었다.(모델과 사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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