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4th] Generation season, 9주차_그럼 내가 착한 놈인줄 알았나? RPG

 8/28 참석 = 라긴산, 알테어, 호국이

파티 소개

도루코 = 브릴로카♂, ?세, 워로드/팔라딘(하이브리드) 본질P=0
라긴산 = 인간♀, ?세, 로그(마샬,스트라이커) 본질P=0
알테어 = 인간♀, 30대, 파이터(마샬,디팬더) 본질P=1
코카 = 드래곤본♂, 30세, 워락(아케인,스트라이커) 본질P=1
호국이 = 인간♂, 20대 중후반, 인보커(디바인,컨트롤러) 본질P=2

% 평가권 스타팅 - 라긴산

일행은 비밀 임무로 어느 장소의 문 뒤. - 기습 성공(스텔스)

방 내부엔 일개미들이(전투1_개미x8_승리)
여왕의 교신 - 일처리를 잘해 주었다. 지배를 막고자 모자까지 만들어 쓰고 모의를.

지난 사건에 대한 고소장 작성(스킬1_실패)
-재판에선 패소하였지만 보상으로 포션5개를 획득.(현8개)

재판과 개미의 일로 의뢰 수령을 못함.
하지만 공원 방문객의 기부로 생활수준은 유지.

최근 유행하고 있는 에볼루션 네트웍
이어폰 스타일의 라디오. 현제는 몇개의 주파수 밖에는 없다.
제조원은 (주)에볼루션 네트웍. 가격은 월10sp
일행은 사용을 거부하여 유행에 뒤떨어진 타이틀 획득.

그러던중 모닝이 전재산을 사회에 환원했다는 소문을 듣다.
그의 행동에 대상인 들이 감화되어 재산을 기부하거나 복지사업&정책에 이바지.
(그렇게 내려온 자금덕분에 서민 생활이 윤택해져서 일행에게도 기부가,,)

새벽녁 개미파크에서 시체가 발견 됐다는 여왕의 연락.
여왕은 일행에게 빠른 처리를 부탁한다.

사무소에서 200m 떨어진 인근 지점.
죽은지 얼마 안된 온전한 시신.(스킬2_실패) - 자세한 정보획득 실패

a. 시신의 감비노 에슈포드.
b. 제법 유명한 아티피셔, 최근 활동은 없었다.
- 감비노의 집 주소 획득.

일단 시신 발견은 자경대에 신고.
올리버의 방문. 최초 발견자가 최초 용의자 라며 일행을 일단 구치소에 수감.
- 일행은 결백을 주장하며 별다른 저항을 하지 않는다.

어떠한 심문이나 조치 없이 수감되어 하루 경과.
현상황이 일반적인 수사의 진행인지에 의문을 품고 있을때..

72시간이면 사건은 끝이다. - 라며 JJ가 등장.

JJ는 현제까지의 정황상 일행이 구취되어 있을 필요는 없음을 알려주고,
보석금을 지불하여 일행들을 꺼내 줌. - 보석금은 갚지 않아도 된다며 사라지는 JJ

지금까지 회득한 정보 이상의 정보는 획득 불가.
- 새로운 장소에서 새로운 단서를,,

일단 단서인 감비노의 자택으로,,(공원에서 20분 거리에 위치)
도착하니 이미 수사중인 올리버&자경단.

올리버는 범인은 다시 범행 현장에 나타난다며 살해 현장이 이곳임을 알려 줌.

수색중인 자경단을 피해 일단 주변 탐문(스킬3_성공)

이리저리 들쑤시고 있을때 메뚜기 인간들이 공격(전투1_메뚜기Ax2,B_승리)
- 포션 4개 소비(현4개)
% 라긴산 -> 호국이
- 라긴산 죽음에서 일어나며 본질 각성.

a. 감비노는 가족이 없다.
b. 대외적 활동이 없던 시기엔 크레이티브 에이젼시(연구소)에서 근무
c. 감비노의 정공은 통신 설비.

라긴산은 에볼루션 네트웍, 크레이티브 에이젼시, 감비노 3가지에 연관점을 의심한다.

일단 에볼루션 네트웍을 구입하여 여왕에게 확인.
- 여왕은 착용해도 별다른 이상을 못 느끼며, 개미의 페로몬과는 연관 없음을 증언한다.

일행은 결백을 증명할 진범의 흔적을 찾아 감비노의 저택으로.
- 저택은 이미 자경단이 수색 후 출입 금지 테이프로 봉인 상태.

저택으로의 잠입을 고민하고 있을때.
한 꼬마가 다가와 일행에게 쪽지를 전달.
- 쪽지에는 오늘밤 12시에 보자며 주소가 적혀있고,
 끝에는 급하게 덧붙인듯한 크레이티브 에이젼시라는 문장이.

쪽지를 전달 후 꼬마는 화들짝놀라며 본인이 뭘했는지 기억이 없다.
- 에볼루션 네트웍의 사용은 없음. 조사로 파라곤 수준의 주문에 당함을 확인.

쪽지에 적혀있는 주소를 조사하니, 주소는 루이스 기물렛의 자택
- 환각&정신조작 전문가로 그쪽에선 꽤 유명, 이 사람 역시 최근 활동 이력은 불문.

12시에 약속한 루이스의 저택에 방문. - 잠겨져 있지 않은 문.
조용히 들어가 응접실로 향하자 죽어있는 루이스를 발견.

순간 밖에선 요란한 소음과 함께 밝은 불빛이 비추며,
자경단이 건물을 포위한체 일행을 체포하러 진입.

일행은 건물 밖으로 도주 하였지만 포위해 오는 자경단.(전투3_리더,자코x8_승리)
포위망을 뚫고 도주하려던 차 올리버의 등장. - 드디어 마각을 드러냈구나 악당들.

2차전을 준비할때 달빛을 등지고 루루 등장. - 초범이라 안심, 올리버를 맡을테니 도주하라.
% 평가권 - 호국이 -> 루루(랜덤-라긴산)

그렇게 도주엔 성공, 이젠 어디로.
- 계속 되는 단서의 흔적을 찾아 이번엔 크레이티브 에이젼시로.(스텔스)
- 건물은 폐업한지 6개월 정도 지난듯. 일단 안으로(시버리)
- 내부 역시 쓰레기들 만 있을뿐, 운좋게 파쇄가 안된 서류 발견.(퍼셉션)
- 서류는 월급 명부, 감비노, 루이스 등의 이름을 발견.

크레이티브 에이젼시에 대한 조사(스킬4_실패)

실패의 끝엔 JJ가 기다린다.
- 예언을 간과 하지 마라.
- 일행이 아무리 숨어있어도 만난것은 예언이 그렇기에 찾을수 있었다.

JJ가 들려주는 크레이티브 에이젼시에 대한 재미난 소문.

a. 이곳은 모닝이 설립한 연구소. - 현제 정식 절차를 거쳐서 폐업.
b. 모닝은 연구소를 해산 후 (주)에볼루션 네트웍에 투자 - 최대주주
c. 하지만 재산을 사회에 환원시 이쪽 주식 역시 환원 - 현제 소지 주는 0%

이젠 에볼루션 네트웍으로 갈 시간. 잠입(서치)

내부에 들어서자 건물은 봉쇄되고 스피커로 들려오는 모닝의 목소리.
- 기다리고 있었다며, 이젠 해어져야 할 시간.
더블 가고일 등장(전투4_뿔 가고일,문신 가고일_승리)
- 알테어 빠른 전투를 위해 본질 각성

모닝은 자신이 구할수 있던 최강의 수단이 끔살.
더 이상 저항할 수단이 없다며 엘리베이터 문을 오픈. - 올라와서 대화로 하자.

살인에 대하여 모닝에게 묻자.

세상에 의문.
- 여러 차원의 연결로 다양한 것들이 혼제한 이곳의 논리는 약육강식.
- 그런것이 싫기에 따듯하고 행복한 이타적 세계를 만들고 싶었다.
- 하지만 정신지배라는 것을 알고있을때 진심으로 이타적이라 할수 있을까?
- 그렇기에 원인을 제거 사람들을 무지코자 했다.(개발자들의 처리)

이젠 늦었다 최대 파워로 올리면 모두가 이타적이 된다.
-최대 파워로 신호 송출시 착용 여부와 상관 없이 지배.

모닝 당신도 이타적이 되는가? - 지배층까지 이타적일 필요는 없다.
- 세계 단위의 개미왕국 개설, 외부 인물 역시 진입하면 이타적으로 헐값에 물류 취득.
- 오래 할 생각 없다 3~4달만 바짝벌고 손 땔거다. 난 어차피 타국인.
- 난 원래부터 악당이었다.

라긴산은 분노에 모닝을 향해 일격을 날리고,
모닝은 그러한 라긴산을 비웃지만,,,,공격은 명중. 모닝은 치명상을 입었다.

그순간 이머젼시 콜이 화면에 뜨며 메인 송전탑에 마차가 충돌하여 부서진 장면이 송출.

모닝의 원대한 계획은 물거품이 되고.
자경단을 이끌고 온 올리버가 들어와 모닝을 챙긴 뒤,
- 재미있게 되었군. 룰의 개정은 이제 부터다. 라며 도주.

다시금 이머젼시 콜이 뜨며 이번엔 이 건물의 입구를 비추는 화면.
화면속엔 정신이 나간듯한 캐시의 폭풍 발동으로 건물은 붕괴의 조짐이..

모닝& 올리버들은 특수 제작된 기구를 타고 도주하여 이미 사정권 밖.

결국 캐시를 상대하기 위해 건물 밖으로 나가던 중 무너져 내리는 잔해에 깔려 의식 불명.

정신을 차리자 72시간만의 생존자라는 시민들의 음성.
- 한쪽에선 구조작업 지원의 협력 업체로 여왕개미가 인터뷰 중.
- 병원으로 운송되는 일행.

% 이렇게 이번 사건은 끝나는 줄 알았다.
% 현금 445gp, 포션4개, 빚5000gp

다음주 주제는 [누가?]

의뢰는 [현제 의뢰인의 연고지에서 의뢰인과 연고가 있는 무언가를 선의로 납치.] 범인은 누구?

이글루스 가든 - 한국 RPG 대중화의 그 날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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