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먹은 것,, LOG

사진은 없습니다,,사실 그저 닭인가? 돼지인가? 버섯인가?

정도의 지식뿐 이 음식이 무었인지 알지도 설명을 알아들을 재주도 없다는게 문제,,


중국 하면 혐호 음식 같은게 떠오르지만,,그나마 혐오라면,,반으로 쪼개진 닭머리?
(그나마도 같이 간 일행분 그릇에 담기는 모습뿐,,멋었느지 남겼는지는 알지 못합니다.)

길을 가다보면 어항같은 곳에 개구리나 자라등이,,음식점 전면 유리엔 비둘기 등의 사진이,,

하지만 먹지는 못했습니다.(아니 비둘기는 먹어도 몰랐을지도,,)

케이블 방송 복불복 쇼 덕분에 친숙한 두부는 모습 조차,,

좋아하는 샹차이(고수)는 어쩌다 가끔 그 향을 즐겼을뿐,,넘치게 먹어 보지 못했습니다.


어쨌든 5박6일 짧은 일정,,먹은 음식중 제일 기억에 남는 것은,,,

두리안 과 망고스틴,,,처음 맛본 두리안은 의외로 취향이었다는,,


ps. 중국에서 두리안 비싸긴 바싸더군요,,두줄 한 팩에 20원이니,,
ps. 혹시 모를 두려움에,,반팩만 사왔던게 아쉬움?
ps. 한국사람이라 주인 몰래 반팩만 팔아준 분 감사합니다. 하지만 아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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