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4th] 6th season. 목표 RPG

정의 그것이 신념


지킨다. 이번에는 반드시 지킨다.

희생을 강요하는 정의 따윈 없다.


수십 수백번 넘어지고 쓰러질지라도,

나의 육신이 무너질지언정, 나의 신념은 결코 흔들리지 않는다.


악,,그것이 선의 부제라면,,이번에야 말로 반드시 나는 선을 지킬것이다.


가능할려나?,,,포기해 그럼 편해,,결정은 너지만,,선택은 내가 하면되는 것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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