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4th] 騎兵が死せないよ! _2nd. RPG

[D&D,4th] 騎兵が死せないよ! _1st.

1편에서 왜 까발이 없는 가에 대해 알아 봤습니다.

2편에선 4판에서의 까발의 흔적을 찾아 보겠습니다.
까발의 흔적은 전편에서 언급한 대로 4판 여기 저기에서 확인할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차징과 마운트


우선 차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4판의 차지는 스탠다드 액션을 소비하여 최소 2칸 이상의 거리에서 최대 자신의 이동 만큼

떨어져 있는 적에게 달려가 밀리 베이직 어택으로 공격 하는 행위 입니다.

이때 명중에 +1보너스를 받거나, 이후 행동이 종료 되는 등 추가적인 옵션도 있습니다.(PHB287)


차지는 기본적으로 피트를 통해 강화가 가능합니다, 이것을 1.피트에서의 차지라 하겠습니다.


이러한 차지를 여러 클레스에선 베이직 어택 대신 다른 파워를 사용하거나,

추가적인 부효과로 강화시킬수 있습니다. 이것을 2.파워에서의 차지라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런 파워뿐만 아니라, 차치는 파라곤의 피쳐에서도 그 효과의 강화를 볼수 있습니다.

이것을 3,파라곤에서의 차지라 하겠습니다.


마지막이자 어떤면에선 제일 기본적인 차지는 아이템으로서도 효과를 강화시킬수 있습니다.

4.아이템에서의 차지 입니다.


이렇게 차지는 4가지 방법으로 강화가 가능합니다.

그렇다면 이번엔 마운트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4판에서의 마운트란 마운트 키워드를 지닌 존재를 지칭합니다.

이는 크게는 일정 이상 레벨의 케릭이 탑승시 부효과를 얻거나,

혹은 일반적인 말, 낙타 등으로 AV 또는 MM에서 확인할수 있습니다.(AV11)


이렇게 차지는 4가지 방법으로 예전의 2배, 3배의 공격과 유사한 강화를 볼수있고,

마운트 역시 탑승물로서 그 흔적과 특수효과로 케릭에게 잇점을 줄수있습니다.


이러한 것들을 조합하면 까발리어라는 클레스 또는 파라곤은 아직 없지만,

일단 4판에서도 까발리어 자체를 사용할수 있다고 짐작 가능합니다.
이글루스 가든 - 한국 RPG 대중화의 그 날을 위해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