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4th] 騎兵が死せないよ! _1st. RPG

제목이 맞는진 모르겠습니다,,묻지도 따지지도 말아주세요,,

까발을 기다리는 한사람으로서 지금도 까발은 살아있음을 알리기 위해 이 글을 씁니다.

4판엔 CAVALIER가 아직 없습니다,

하지만 아예 그 흔적 조차 없는 것은 아닙니다.

3.5 시절의 까발은 밀리계열의 상위직으로 대표적인것이 마운티드 차징입니다.

4판에서도 이러한 까발의 흔적을 여러곳에서 찾을수 있습니다.


우선 이런 흔적을 찾기 전에 왜 아직 까발이 나오질 않았나를 생각해 봅시다.

답은 어쩌면 간단할지도 모릅니다. 컨샙에 맞질 않는다.


여러분께 묻겠습니다. 까발은 어떤 클레스 일까요?

3.5에서 카발을 해보셨던 분은 팔라딘 혹은 전사의 상위직을 생각하실 것입니다.

물론 이 세가지 클레스가 까발을 타기에 어느정도 장점과 특화가 있지요,


그렇다면 다시 묻겠습니다. 까발은 어떻게 싸웁니까?

렌스의 3~5배의 공격 또는 일반 무기로 2~4배의 강력한 차징을 특기로,,

라이드 바이 어택의 도움으로 전장을 종으로 횡으로 가르며 달리는 기사.


그럼 마지막으로 묻겠습니다, 위의 2가지를 4판으로 말하자면?


클레스 면에서 까발은 말을 타고 달리는 기사 입니다.

4판에서 이런한 기사, 즉 팔라딘, 전사 그리고 워로드를 들수 있습니다.

이중 워로드가 기사라는 점에서는 가장 근접한 클레스 일듯합니다.

이들은 각각 디팬더와 리더의 자리에 매김하고 있습니다.


두번째 물음에서의 강력한 일격 그리고 전장을 종횡하며 연속된 차징,

이건 4판에서 하나의 직업군의 능력입니다. 스트라이커.

현제까지 나와있는 밀리계열의 스트라이커는

로그, 레인져, 바바리안.


결론 입니다.

과연 까발은 그럼 어느 직업에 넣어야 할까요?

디팬더? 리더? 스트라이커?

이러한 상황에서 결국 까발은 여러곳에서 그흔적만을 찾을수 있을뿐,

아직 우리앞에 다시금 그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것입니다.
이글루스 가든 - 한국 RPG 대중화의 그 날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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