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食慾] 더위,,+고통? LOG

더위와 모종의 고통으로 잊고있었습니다.

정말 덥군요,,

 동생님이 사주시니 먹지 저 혼자라면 먹고싶지 않은 가격이었습니다.

 氷水는 압구정 밀탑의 밀크팥 & 과일이었습니다.

 Burger&Chips는 압구정 크라제버거(모교 앞에 생겼더군요,,) 입니다.

 이상 지난주 압구정 탐방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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