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7일
[D&D,4th] 겁쟁이 전사와 머리나쁜 마법사.
흔히 나오는 속성인 겁쟁이 전사와 머리나쁜 마법사,,
어떻게 하면 이런 케릭들을 플레이할지,,혹은 이런 케릭을 만들지
고민을 하는 사람이 종종 있다만,,,,,,,,잊지 말아야 할점은 이들이 전사고 마법사 라는 점..
흔히들 겁쟁이와 머리나쁨에 휩슬려 중요한 전사와 마법사를 잊는 듯하다.
결론 부터 말하자면,,사실 이 두 케릭은 존제 자체가 모순이다.
D&D 빨간 책 만 읽어봐도,,(4판에서는 아예 역할로서,,)
전사는 충분이 훈력 받은 자들이다...어떤 점을?
바로 적으로 부터 약한 동료를 보호하기위한 훈련을,,
그들은 항시 파티의 전열에 서서 외부로 부터의 위험에서 파티를 지키는 역할을 수행하도록
훈련 받은 자들이 전사이다.
마법사 역시 마찬가지다. 마법사 라는 클레스를 얻은 시점에 그의 머리는 이미
마법을 이해하고 사용가능한 수준의 머리인 것이다.
이들이 아무리 이전엔 겁쟁이고 아둔 했을지라도,
각기 전사와 마법사라는 역할을 얻은 시점엔 그들은 그들의 약점을 극복하고
충분히 재역할을 할수 있는 존제로 성장한것이다.
이런 케릭들을 RP라는 목적하에 여전히 겁쟁이, 여전히 머리나쁨 이라면,,
이건 RP를 위한 요소가 아닌 개그 요소 일뿐인다.
칼만 들었으면 다 전사인가?,,마법만 쓸줄 안다면 다 마법사인가?
치마만 둘렀으면 다 여자인가?
케릭터의 역할은 망각한체 다분히 자신의 재미만을 위해 만든 설정은
그저 3류 개그일 뿐이다.
어쨌든 역시 사족,,
어떻게 하면 이런 케릭들을 플레이할지,,혹은 이런 케릭을 만들지
고민을 하는 사람이 종종 있다만,,,,,,,,잊지 말아야 할점은 이들이 전사고 마법사 라는 점..
흔히들 겁쟁이와 머리나쁨에 휩슬려 중요한 전사와 마법사를 잊는 듯하다.
결론 부터 말하자면,,사실 이 두 케릭은 존제 자체가 모순이다.
D&D 빨간 책 만 읽어봐도,,(4판에서는 아예 역할로서,,)
전사는 충분이 훈력 받은 자들이다...어떤 점을?
바로 적으로 부터 약한 동료를 보호하기위한 훈련을,,
그들은 항시 파티의 전열에 서서 외부로 부터의 위험에서 파티를 지키는 역할을 수행하도록
훈련 받은 자들이 전사이다.
마법사 역시 마찬가지다. 마법사 라는 클레스를 얻은 시점에 그의 머리는 이미
마법을 이해하고 사용가능한 수준의 머리인 것이다.
이들이 아무리 이전엔 겁쟁이고 아둔 했을지라도,
각기 전사와 마법사라는 역할을 얻은 시점엔 그들은 그들의 약점을 극복하고
충분히 재역할을 할수 있는 존제로 성장한것이다.
이런 케릭들을 RP라는 목적하에 여전히 겁쟁이, 여전히 머리나쁨 이라면,,
이건 RP를 위한 요소가 아닌 개그 요소 일뿐인다.
칼만 들었으면 다 전사인가?,,마법만 쓸줄 안다면 다 마법사인가?
치마만 둘렀으면 다 여자인가?
케릭터의 역할은 망각한체 다분히 자신의 재미만을 위해 만든 설정은
그저 3류 개그일 뿐이다.
어쨌든 역시 사족,,
# by | 2009/11/07 22:45 | 룸에서 뒹굴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