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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4th] 겁쟁이 전사와 머리나쁜 마법사.

흔히 나오는 속성인 겁쟁이 전사와 머리나쁜 마법사,,

어떻게 하면 이런 케릭들을 플레이할지,,혹은 이런 케릭을 만들지

고민을 하는 사람이 종종 있다만,,,,,,,,잊지 말아야 할점은 이들이 전사고 마법사 라는 점..


흔히들 겁쟁이와 머리나쁨에 휩슬려 중요한 전사와 마법사를 잊는 듯하다.

결론 부터 말하자면,,사실 이 두 케릭은 존제 자체가 모순이다.


D&D 빨간 책 만 읽어봐도,,(4판에서는 아예 역할로서,,)

전사는 충분이 훈력 받은 자들이다...어떤 점을?

바로 적으로 부터 약한 동료를 보호하기위한 훈련을,,

그들은 항시 파티의 전열에 서서 외부로 부터의 위험에서 파티를 지키는 역할을 수행하도록

훈련 받은 자들이 전사이다.

마법사 역시 마찬가지다. 마법사 라는 클레스를 얻은 시점에 그의 머리는 이미

마법을 이해하고 사용가능한 수준의 머리인 것이다.


이들이 아무리 이전엔 겁쟁이고 아둔 했을지라도,

각기 전사와 마법사라는 역할을 얻은 시점엔 그들은 그들의 약점을 극복하고

충분히 재역할을 할수 있는 존제로 성장한것이다.


이런 케릭들을 RP라는 목적하에 여전히 겁쟁이, 여전히 머리나쁨 이라면,,

이건 RP를 위한 요소가 아닌 개그 요소 일뿐인다.


칼만 들었으면 다 전사인가?,,마법만 쓸줄 안다면 다 마법사인가?

치마만 둘렀으면 다 여자인가?


케릭터의 역할은 망각한체 다분히 자신의 재미만을 위해 만든 설정은

그저 3류 개그일 뿐이다.


어쨌든 역시 사족,,

by happyhappycrazy | 2009/11/07 22:45 | 룸에서 뒹굴 | 트랙백 | 덧글(0)

[D&D,4th] 컴뱃+논컴뱃 인카운터.

전투와 스킬 첼린지의 융합형,,

예를 들자면 함정이 발동된 상황에서 함정을 막으며 파괴하거나 해체하라.

이거 가만히 보면,,전투 중 비전투 요원들에게도 전투 참여인듯 하지만,,

실제 4판을 보자면,,바바나 전사등의 육체파가 스킬첼린지시 "우가우가" 방지용,,


마스터의 입장에서 다양성을 추구하자면 해볼만 하여도,,

저정도 까지 스킬첼린지 하나에 신경쓰기 귀찮을경우,,

그저 스킬첼린지에 어슬레틱이나 인듀어런스를 넣는것이 편할듯,,


어쨌든 사족,,

by happyhappycrazy | 2009/11/07 22:26 | 룸에서 뒹굴 | 트랙백 | 덧글(0)

[GAINAX] 11月 1st,

11월 첫째주는 STAFF 입니다.

「まほろまてぃっく ただいま◇おかえり」イラスト:早津良太

website:楽描時間

大門

by happyhappycrazy | 2009/11/07 00:22 | 大門 | 트랙백 | 덧글(0)

[GAINAX] 10月 5th.

10월 다섯째주는 SF百景 입니다.

 タイトル「8bit shower」
作曲・演奏:サカモト教授
    website:サカモト教授 オフィシャルサイト
                         YouTube:http://www.youtube.com/user/profskmt
                    ニコニコ動画:http://www.nicovideo.jp/mylist/2839229

                          イラスト:菊地大輔
                           website:xpoz.lab

大門

by happyhappycrazy | 2009/10/31 02:31 | 트랙백 | 덧글(0)

[D&D,4th] 드루 스웜 폼

[D&D,4th] PP 도착

이번에 추가된 드루이드의 피쳐,,기본은 콘드루입니다.

다만 이전 콘 드루인 가디언의 기본 능력인 AC에 콘 보너스 적용은 없습니다.

대신 레인지, 밀리 공격의 피해를 콘 보너스 많큼 감소합니다.

만, 이것이 레지스트가 아니라서 레지스트와 중첩이 될듯 합니다.

대략 드워프 드루에 위즈 콘 18이라면 파라곤 즘엔 5점씩 감소 합니다.


ps. 이번에 추가된 피트 하나면, 단점인 AC역시 해결 됩니다.(아랫글 참조)

ps. 드루 유저가 늘어날지도?

ps. 팀원의 드루를 이쪽으로 바꿔 주고 싶은 욕망이 가득합니다.

이글루스 가든 - 한국 RPG 대중화의 그 날을 위해

by happyhappycrazy | 2009/10/27 21:14 | 룸에서 뒹굴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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